yuna's lifelog


2021-07-13 화

잡글.blarrr 2021. 7. 13. 19:52

2021-07-13 06:09

2021-07-13 07:52 이 계절에는 동네 전체에서 뭐라 말할 수 없이 좋은 숲 냄새가 난다. 마스크를 쓰고 지나치기엔 너무 아까운 냄새.

2021-07-13 19:47 영등포의 마지막 날. 근처 북카페에서 좋아하는 작가 두 사람의 그림책을 보았다.
………………….
‘아아, 힘들다.
그날 밤, 사자는 오랫동안 울었습니다.’
………………..

사자 맘이 내 맘 같았다.
아무것도 모르는 고양이노무시끼들😂.
힘들긴 했지만 기쁘고 즐거웠어요.
정겨운 나의 동료 지구인들이여.
#books
#사노요코 #하늘을나는사자
#소윤경 #콤비


2021-07-13 20:19

2021-07-13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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