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a's lifelog


2008년 6월 12일

잡글.blarrr 2008. 6. 13. 04:30
  • 강건너 남산 타워가 보이는 날은 공기가 맑은 날. 오늘은 반짝반짝 빛나고 있어서 창문을 활짝 열어놓고 잠을 청할까 한다. 온갖 인간들이 온갖 더러운 것을 내뿜는데도 불구하고 아직 이런 날들을 즐길 수 있음에. 감사한다.2008-06-11 23:42:17
  • '내가 친구를 사귀지 않는 건 친구를 사귀어도 지루하기 때문이야.' - Patricia Cornwell. 사형수의 지문. 중.(me2book)2008-06-12 01:50:09
    사형수의 지문
    작가
    퍼트리샤 콘웰
    출판사
    노블하우스
    출간일
    2005년 5월 23일
    설명
    《법의관》으로 에드거 앨런 포 상 등 전 세계 주요 추리문학상 5개를 휩쓸며 혜성처럼 등장한 퍼트리샤 콘웰의 네 번째 작품. 한 죄수가 사형된 날부터 시작된 연쇄살인. 사건 현장에서는 죽은 그의 지문이 발견...
  • 드디어 이 고쳤다! 새 이빨로 뭘 먹을까 흐흐~(me2sms)2008-06-12 12:43:54
  • robert indiana의 ˙LOVE˙(˙뉴욕 아트앤더시티˙ 중). 뒤의 요리는 게살 무슨무슨 오므라이스. 삼겹살을 먹은 후 토한것 같은 색의 소스가 덮여있지만 맛은 나쁘지 않다.(me2mms me2photo)2008-06-12 13:17:09

  • 랩탑 유선랜이 망가진 걸 돈없어서 그냥 쓰다가 오늘 거금 11만원을 주고 as받아왔는데(전에 떨어뜨려서 깨진 케이스는 수리비가 13만원이라고 해서 그냥 쓰기로;;) 이젠 또 뭐가 문젠지 하드디스크를 읽지 못하고 있다. 수리비에 들어간 돈만 해도 얼마야 아이고.2008-06-12 17:41:56
  • 영화 친구(영화볼 때만 만나서 영화만 보고 헤어지는 친구)와 인디아나 존스를 보다. 해리슨 포드 하나도 안 늙었다(혹은 원래부터 늙어 있었다).2008-06-12 22:47:02
  • 마음에 꼭 드는 베이직한 디자인 (그러나 이젠 송아지 가죽으로 만든 보스턴백 따윈 사지 않을거야)(me2mms me2photo)2008-06-13 11:40:10

  • 마지막 퇴근(me2sms)2008-06-13 20:04:07
  • 하드를 이리저리 백업하다가 예전에 사귀던 애와 주고받았던 메일 폴더를 날렸다. 복구할까. 말까.2008-06-13 23:30:21
  • 푸른 리더가 온네트로 넘어갔네2008-06-13 23:35:09

이 글은 yuna님의 2008년 6월 1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잡글.blarrr' 카테고리의 다른 글

풀.식사  (0) 2008.06.28
2008년 6월 23일  (2) 2008.06.23
2008년 6월 19일  (2) 2008.06.20
2008년 6월 17일  (8) 2008.06.17
2008년 6월 12일  (2) 2008.06.13
2008년 6월 10일  (2) 2008.06.11
2008년 6월 8일  (4) 2008.06.09
2008년 6월 6일  (6) 2008.06.07
2008년 6월 4일  (2) 2008.06.05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dbjang.tistory.com BlogIcon dbjang 2008.06.13 1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마니 늙었던데 라고 생각하던 찰나, 괄호안을 봤어요
    ㅋㅋㅋ

  2. 누룽게이 2008.06.25 1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원래부터 늙어있었다'에 한 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