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a's lifelog


2008년 6월 6일

잡글.blarrr 2008. 6. 7. 04:30
  • '공개된 장소에서 코나 귀, 입 속에 손을 넣는 행위는 피해야 한다'는 글(via 달크로즈)을 보고 도쿄 지하철에서의 일이 생각났다. 양복을 입은 한 사내가 주머니에서 손수건을 꺼내 무릎에 가지런히 펴놓고 코딱지를 파내 손수건에 놓더라. 많이 다르구나(우리나라는?).2008-06-05 15:40:04
  • 촛불 집회 가시는 분들 고맙습니다. 의료 봉사 하시는 분들도 고맙습니다. 마음은 함께 하고 있어요. 위험한 일 없이 모두들 '즐기고' 돌아오셨으면 좋겠습니다.(촛불집회)2008-06-05 22:32:47
  • 조카 돐을 맞아 온식구가 모였다. 소주 다섯잔 넘게 마신 85세 울 할머니, 맥주 두병에 얼굴 벌개진 나보고 하시는 말씀. “혼자 다 마셨니?” 할머니 -_-;(me2mms me2photo)2008-06-06 14:46:13

  • 채식에 대한 고민은 건강에 대한 걱정에서 시작되어 환경에 대한 인식으로 나아가는 경우가 많은 듯. 놀라운 것은 채식을 포함해 개개인의 건강에 좋은 행위들(화석 연료 대신 인체의 노동력을 사용한다거나 유기농법을 쓴다거나)은 대개 환경에도 이롭다는 것.2008-06-08 03:20:46

이 글은 yuna님의 2008년 6월 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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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황씨아저씨 2008.06.07 1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해 보이셔서 좋네...할머니가 85세...울 아버지 86세. 흑. "부모님 살아 생전 섬기길랑 다하여라..." 그래 맞는 얘기지, 암...

  2. 황씨아저씨 2008.06.09 1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건가?...^^

  3. yunsoo 2008.06.10 15: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맞아, 할머니가 그랬지

  4. 누룽게이 2008.06.13 2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남덕 할머니 지금 작은고모네 계시다 오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