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a's lifelog


2008년 6월 2일

잡글.blarrr 2008. 6. 3. 04:30
  • 이명박씨를 처음 봤을 때부터 인상이 안좋다는 생각은 했지만. '불도저'라 하기에 '요즘 세상에?' 했지만. 이렇게 독한 줄이야 알았나. 결국 피를 보겠다는 건가.(이 와중에 아직도 내 주변엔 '배후 세력이 있다더라'고 얘기하는 사람이 있어 깜짝 놀랐다. 할말이 없더라) 2008-06-02 14:46:01
  • 친절한 사람들. (내가 없어 보여 그런지) 까페나 음식점 같은 곳에 몇번 가면 항상 많이 먹으라고 많이들 주신다. 텀블러에 내가 좋아하는 딸기 바나나 주스 넘치게 받아왔다 :-) 2008-06-02 17:06:26
  • 괴상야릇한 날씨의 한강. 오늘도 올림픽대로는 뻥 뚫렸다. 왠지 무섭다. (me2mms me2photo) 2008-06-02 18:46:17

  • 이제 두달쯤 놀면서 그동안 못본 지인들도 만나보고 동생네랑 놀러도 가고 작년에 못했던 지리산 종주도 하려고 했는데.. 그런데 이번 일은 돈보다도 일 자체가 재미있을 것 같아서 고민. 아아 어쩔까 어쩔까 어쩔까 ㅜ.ㅜ 2008-06-02 21:36:12
  • 결심 세달 만에 이빨 고친다. 이번엔 돈이 얼마나 들려나 ㅎㄷㄷ;;; 전세값좀 그만 올라라. 이거 뭐 아무리 벌어도 못따라가겠다. 2008-06-02 23:46:40

이 글은 yuna님의 2008년 6월 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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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6.03 15: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yuna 2008.06.04 1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랜만이예요 :-)
      사이트 잘 봤습니다. 올릴 사진은 없고 해서 블로그 둘러보고 코멘트만 살짝. 헤헤

  2. 인도코끼리 2008.06.03 15: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세요. 노는건 다음에 해도 되잖아요.

    • yuna 2008.06.04 1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제 안한다고 말하고 나서 인도코끼리님 댓글을 읽고 다시 고민중...

  3. 황씨아저씨 2008.06.03 2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link 누르면 다른 창에 뜨게 해주면 안되나...맨날 헷갈려...

    • yuna 2008.06.04 1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럼 창이 너무 많이 뜰까봐요. 저는 창이 많이 뜨는 거 싫어해서. 하하

  4. Strawberry 2008.06.05 08: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딸기 바나나 주스...
    딸기 바나나 주스...
    딸기 바나나 주스...

    잘 지내시죠? :)

  5. 황씨아저씨 2008.06.05 1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님 구글처럼 해 주던가...어? 구글이 이상해졌다. 전에는 구글 사이트 말고는 링크된 웹이 덮어쓰여졌는데...그래서 두 개만 떴었는데...내가 잘못 알았나...뒌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