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a's lifelog


2008년 5월 25일

잡글.blarrr 2008. 5. 26. 04:30

이 글은 yuna님의 2008년 5월 2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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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황씨아저씨 2008.05.26 0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페에서 떠드는 이들로 인해 노이로제라도 걸릴 판인가보네...

  2. 황씨아저씨 2008.05.26 1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중권...생김새와 목소리의 매칭이 예상을 빗나가지 않음을 확인.

  3. 황씨아저씨 2008.05.26 1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에 달린 댓글'을 도배하기 위해...ㅋㅋ...니가 커피 마시고 싶을때 못마실 이유가 뭐냐? 카페 문닫았을 때 빼고.ㅋㅋ...하긴 이전보다 좀 약해져 보이기는 했지. 아니, 柔해져 보였다는게 더 정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