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a's lifelog


2008년 5월 21일

잡글.blarrr 2008. 5. 22. 04:30
  • 나도 담배 좋아했었지만 화장실에서 피우는 건 이해할 수가 없네. 2008-05-21 10:53:32
  • 오늘의 (시무룩한) 고양이. 2008-05-21 12:26:06
  • 자기보다 덩치도 작은 노랑이에게 항상 밥그릇을 뺏기는 못생긴 하양이. 여태까지 (실제로) 본 고양이 중에서 눈이 제일 작은 놈인데 사진기를 들이대니까 이쁘게 보일려고 눈을 크게 떴다. (me2mms me2photo) 2008-05-21 20:20:23

  • 방울이가 윌슨이란 이름을 좋아하는 것 같다. 이제부터 윌슨이라고 부를까 생각중. 어차피 방울아 하고 불러도 들은 척도 안했으니까 상관 없지 않을까? (고양이) 2008-05-21 23:24:37

이 글은 yuna님의 2008년 5월 2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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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daepang.tistory.com BlogIcon 뾰족이 2008.05.22 1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 그래도 방울이 정체성에 혼란이 와~ 하지마..
    차라리 방울이가 좋아하는 물건을 윌슨으로 명하고 같이 놀아주는게 낫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