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a's lifelog


2008년 5월 20일

잡글.blarrr 2008. 5. 21. 04:30
  • 직장 생활 10년 만에 겨우 연말 정산에 익숙해질만 하니 이젠 더 어려운 종합소득세 신고 ㅜ.ㅜ; 2008-05-20 11:02:57
  • '우유를 생산하기 위해 삶의 전체를 출산의 고통으로 보내야하며, 출산 이후 자신의 피와 살로 만들어낸 소중한 아기를 빼앗길 수 밖에 없는 소' - 이런 글을 읽으면서 '그래, 지금까지 먹은 생명으로도 충분히 미안해'라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고기는 맛있다) 2008-05-20 11:03:52
  • dobedo님 미투데이에 갔다가 어제 아침 꿈이 생각났다. 사람들 모아서 흥청망청 놀다 보니 데리고 나온 키키가 없어진 게 아닌가. 너무 서럽게 울어서 깨고 나서도 눈물이 그치질 않았다. 도망가지 마. 잘해줄께. (고양이) 2008-05-20 14:10:15
  • 예전에 술먹고 벽에 그림을 그리곤 했었는데 이거 보니까 그때 생각이. 34000원이라니 사서 붙이긴 비싸고. 큰 시트지에 맘대로 그려서 오려붙이면 어떨까! (귀찮은데. 한걸로 칠까) 2008-05-20 14:28:51
  • 이렇게 큰건줄 모르고 시켰어요 :-0 (me2mms me2photo) 2008-05-20 15:26:20

  • 까페에서 일하다 보면 발작적으로 크게 웃어대는 여자들 때문에 깜짝깜짝 놀랄 때가 있다(마치 공룡이 불을 뿜으며 포효하는 것 같다). 오늘도 몇번 놀라고 나서 슬그머니 짜증이 치솟는 찰라에 갑자기 아는 사람 중에 저렇게 웃던 사람 생각이 나서 혼자 실실 웃었다. (사람들) 2008-05-20 19:15:18
  • Grey's Anatomy. 요즘 좀 가볍다 했더니 이번 에피소드는 우울의 극치. 아아 가라앉는다. (미드) 2008-05-20 22:32:10
  • 집이든 사무실이든 한쪽 벽에서는 고양이 사진들이 끊임없이 슬라이드쇼로 돌아갔으면 좋겠다. 빌 게이츠가 모든 벽을 컴퓨터로 만들자던가 뭐라던가 했다던데 빨리 좀 해라. 아니 뭐, 프로젝터만 있으면 지금도 할 수는 있겠는데? (고양이) 2008-05-20 23:55:15

이 글은 yuna님의 2008년 5월 2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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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황씨아저씨 2008.05.21 15: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Grey's Anatomy를 아직도 보고 있었나...작년에 시즌3, 에피소드 17까지 보고서는 뚝 끊겼었는데 어디까지 나왔누?

  2. Favicon of https://dbjang.tistory.com BlogIcon dbjang 2008.05.23 14: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같은 놋북을 여기서 보니 반갑네요 ㅋㅋ
    글고 저 다시 dbjang으로 ^^
    기존대로 크크
    근데 방문자가 팍 줄었다능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