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a's lifelog


2008년 5월 15일

잡글.blarrr 2008. 5. 16. 04:30
  • 달을 보면서 잠들고 싶어서 매트리스를 80도쯤 회전시켰다. 달 아래 검은키키가 있다. (me2sms) 2008-05-15 00:14:23
  • 뉴스를 볼 때마다 답답하다. 얼마전 지인이 술자리에서 '역사가 나선 형태로 진화하는 게 맞을까'라고 했던 말이 자꾸 떠오른다. 2008-05-15 10:13:45
  • 답답함과 함께 어떤 증오 같은 것도 마음 속 깊은 곳에서 끓어오르는데, 내 건강과 삶과 미래를 내가 제어할 수 없다는 불안감이 그 아래에 있다. 나만 이런 증오를 느끼고 있는 건 아닐텐데. 이 많은 걱정과 불신과 증오들은 결국 다 어디로 가는 걸까. 2008-05-15 10:43:47
  • 요즘은 종종 사무실 1층 조의 샌드위치에서 일을 한다. 이제 하나가 끝나간다. 맛있는 커피와 샌드위치로 2008년 봄을 기억할 수 있어 다행이다 :-) (me2mms me2photo) 2008-05-15 16:34:20

  • 공짜로 주는 와이브로 모뎀이 왔는데 펄이 들어간 스칼렛 :-0 설명서를 읽어보니 지금 쓰는 네스팟 요금을 같은 가격의 와이브로 실속 요금(한달에 1기가)으로 돌리고 네스팟은 공짜로 쓰라는 거로군. 근데 1기가 넘었는지는 어떻게 알지? 아무리 뒤져봐도 없네. (와이브로) 2008-05-15 21:05:44
  • oh my gosh (me2mms me2photo) 2008-05-15 22:03:20

이 글은 yuna님의 2008년 5월 1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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