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a's lifelog


2020-08-31 월

잡글.blarrr 2020. 8. 31. 16:55

2020-08-31 11:49 오늘도 성실한 답변.
#instagram #survey

2020-08-31 12:47 오랜만에 에어컨이 필요 없는 날씨. 아침 커피 마시러 숲에 갔다가 모기가 많아서 내려와 집 앞 절에서 마셨다. 잠깐 산책하러 나간 건데 사람도 없고 비온 후의 공기가 너무 좋아서 들어오기가 싫더라. #nikeplus

 

 

 

 

 

2020-08-31 14:11 '깨달음의 결과물은 사회적 진화로 가치를 드러내어야 합니다. 자기 스스로에게는 탐진치가 남아 있든 말든 상관없습니다. 어차피 망상이니까요. 그러나 영화관에서 상영되는 줄거리가 자신과 무관하여 걸림이 없더라도, 상영관에서 소리를 지르거나 김밥을 까먹거나 일어나 돌아다녀서 다른 사람들을 불편하게 만들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그 컴컴한 곳에 들어가 앉아 울고 웃는 것은 영화인 줄 몰라서가 아니라 영화인 줄 알아 즐기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깨달았느냐 아니냐 보다 훨씬 중요한 것은 그 사람의 탐진치가 점차로 소거되어 가고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깨달았다는 사람도 다 그렇습니다. 여전히 탐진치에 뒹굴며 삽니다. 그런데 그렇지 않은 사람들과 달리 탐진치가 계속 소거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일단 안심하고 깨달아 마치시기 바랍니다.'
#붓다로살자

2020-08-31 16:53 지난번 오른쪽 아랫배에 콕콕 쑤시는 통증이 있었는데 방광염도 아니었고 산부인과에서도 문제가 없었다. 지난주에 아산병원 소화기내과를 예약했는데 코로나와 전공의 파업 덕분에 취소했다. 어제는 왼쪽 아랫배에 똑같은 통증이 있었다. 누룽게이가 약국에서 봤다면서 이런 제품을 알려줬다. 변기에 '던져넣는' 분변잠혈검사로 대장암, 용종 등을 꽤 정확하게 알 수 있다고. 가격도 싸다.
#warmbody #shopping

2020-08-31 23:24 진짜. 궁금하다. #covid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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