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a's lifelog


2020-08-27~28

잡글.blarrr 2020. 8. 27. 21:23

2020-08-27 09:56 이 집은 여름은 여름의, 겨울은 겨울의 소음이 있는데 여름에는 낮에 거실 쪽 천정을 울리는 일정 주기의 진동 소음이(선풍기일 듯), 밤에는 침실 쪽을 울리는 에어컨 소음이 있다. 낮에 진동 소음이 울릴 때 Om Chanting을 틀었더니 중화가 돼서(...) 더이상 신경이 쓰이지 않음. 옴 챈팅에는 Hz가 표시되고 417, 432, 528, 639 등등이 있더라. 숫자가 많을 수록 높은 소리가 난다고. 여러가지를 들어봤는데 이 639Hz가 우리집 천정 진동 소음과 잘 맞는 거 같다ㅋㅋㅋㅋㅋ.

가끔 자동차 소음이나 남자의 낮은 목소리가 들릴 때 귀 뿐만 아니라 머리 전체가 울리는 고통스런 느낌이 있는데 그게 417Hz였네. 528Hz도 좀 그렇고.
#youtube

2020-08-27 12:19 젊은 시절의 아오이 유우는 정말 독보적으로 아름다워서 나도 모르게 핀터레스트에 저장 저장을 누르고 있다. 특히 '허니와 클로버'와 '백만엔 걸'에서는 뭘 해도 존재 그 자체에서 빛이 난다. '철콘근크리트'에서의 목소리도 좋아한다. 요즘 그녀의 사진을 보면 조금 슬프다. 아름다움은 순간이라 더 아름다운 거라고들 하지만.

출처 : https://haru-yuki-blog.tumblr.com/post/5543112645

 

2020-08-27 12:50 내가 아직도 잘 이해를 못하겠는 게... 전체공개한 포스트에 달린 '공유해도 될까요?'와 '공유했어요'라는 댓글이다.

2020-08-27 16:08 태풍이 지나간 후의 산책 #nikeplus

2020-08-27 18:31 재미들렸네

2020-08-27 21:22 크런치하고 힘들어서 잠깐 누워있다가 잠이 들었는데 꿈에 누군가 별로 친하지도 않은 사람에게 농담을 하고 웃다가 깼다. 절망이나 공포나 슬픔이 아닌 꿈이라니. 게다가 남에게 농담을 하는 꿈은 내 평생 처음인 것 같다.
#내용은기억안나지만
#썰렁한농담이었겠지😳
#혼자웃었겠지😳
#그래도어쩐지유쾌해졌어😅

2020-08-28 13:56 사고 싶다. 전자책으로.
2008년에 나온 아오이 유우 사진집.
러시아 여행에서 찍은 사진이고 작가는 Takahashi Yoko라고.
#Amazon #books #dandalion

2020-08-28 14:45 생각지도 못한 일들.
#covid19

'잡글.blarrr'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20-09-02 수  (0) 2020.09.02
2020-08-31 월  (0) 2020.08.31
2020-08-30 일  (0) 2020.08.30
2020-08-29 토  (0) 2020.08.29
2020-08-27~28  (0) 2020.08.27
2020-08-24 월  (0) 2020.08.24
2020-08-23 일  (0) 2020.08.23
2020-08-21 금  (0) 2020.08.22
2020-08-19 수  (0) 2020.08.19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