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a's lifelog


2019-12-11 수

잡글.blarrr 2019. 12. 11. 13:50

2019-12-11 11:13 ‘한옥이 알려준 인생 교훈 일보일경’​
- 한옥에 산다고 다 할 수 있는 생각은 아닐 듯. 마음이 편안해졌다.

2019-12-11 11:55 무섭다.


​2019-12-11 13:47 새로 산 보울에 점심 샐러드

2019-12-11 17:20 짧은 석양의 빛. a short blissful moment in the evening sun.

2019-12-11 18:25 너무 가벼워져서 낯설어. 루시. #kitten_lucy

2019-12-11 23:07 오늘 나의 요가 선생님이신 현숙 언니가 오랜만에 집에 놀러오셔서 그동안 요가 수련하면서 궁금했던 것도 잔뜩 물어보고 잘 안되던 동작들 연습하는 방법도 배웠다. 같은 동네 산다는 게 얼마나 좋은지.
전에 #가르바핀다사나 한번 해보고 영 안돼서 포기했는데 오늘 다시 기운을 내서 시도했다! 가부좌하고 두 팔을 끼워넣는 것까지 성공. ... 했으나 그 다음에 움직이지릉 못하곸ㅋㅋㅋㅋㅋ 앞으로 뒤로 넘어질 거 같은데 빼지도 못하고 ㅋㅋㅋㅋㅋㅋ 팔 뿌러질 뻔.

2019-12-11 23:25 갑자기 미세먼지가 다 어디갔니. 내일은 외출해야 하는데 다행이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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