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a's lifelog


2019-12-10 화

잡글.blarrr 2019. 12. 11. 12:00

2019-12-10 09:44 안과 검진일. 안과는 어느 병원이나 항상 붐비는가 보다. 대부분 노인이고 간혹 신생아도 있다. 내 나이 또래는 15 퍼센트 정도? 20-30대의 젊은 연령대는 거의 없거나 보호자다.
내 옆에 앉았던 남자는 “세달 후에 오세요, 이제 이약 저약은 안넣어도 돼요”라니까 엄청 싱글벙글거리며 갔다. 새 눈이라도 얻은 것처럼.
아아 산동제 때문에 글자가 점점 안보인다.
오늘 회의 제대로 할 수 있을까. 회의하러 오는 길에 들르려고 오늘로 잡았는데 뭔가 실수한 거 같다ㅋㅋㅋㅋ.
#warmbody

2019-12-10 18:32 #해피쿠킹레시피 볶음쌀국수 세번째.
오늘은 면 100 -> 80g에 간장 10 -> 5g으로 했는데 이제야 내 입맛에 맞는다. 아직도 양이 좀 많아서 굴을 100 -> 50g으로 줄여야 할 듯. 이분 레시피 따라하다 보면 은근 양이 많다.

오늘은 준비하는 데 12분, 조리에 15분 걸렸다. 원래는 중간중간 설거지하고 먹기 전에도 설거지하는데 오늘은 큰 맘 먹고 설거지를 내버려둔 채 먹고 있다. 그것도 접시에 옮겨담지 않고 프라이팬에서! 그냥 남들처럼(...) 해보고 싶었다.

면이 덜 익었다😳. 해물의 수분을 충분히 빼지 않아서 오래 익히느라 질겨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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