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a's lifelog


2019-11-01 금

잡글.blarrr 2019. 11. 1. 14:36

2019-11-01 14:35 오랜만에 집에서, 베란다에서, 늦은 점심​

2019-11-01 12:36 ’이 가운데 10명은 뇌수막염, 척추염, 괴사성 근막염 증상을 보였고 끝내 숨졌다. 이중 4명은 통증 주사를 맞은 뒤였다. 주사 감염. 환자들에게 가장 큰 피해를 준 주사는 대부분 동네 병원에서 시술하는 통증 주사였다.’
- 병원은 수익성을 높이려고 환자들에게 치료가 아닌 ‘통증 주사’를 계속 놓고, 의사와 간호사는 주사기나 장갑 같은 일회용품을 재사용하고 주사를 미리 조제해놓고, 이런 과정에서 이전 농양 환자나 염증 환자의 균(황색 포도상 구균, 고름사슬알균 등)이 통증 주사에 섞여 들어가고, 통증 주사를 맞은 환자는 패혈증을 일으켜 죽고. 죽은 뒤에는 약품에 문제가 있었다고, 간호사다 잘못했다고, 아니, 재수가 없었다고 얘기한다.
가능하면 통증 주사를 맞지 않는 게... 그리고 뭐든 주사 맞은 부위가 붓고 몸이 아프면 빨리 병원으로 달려가야 할 듯😥. 삼일 만에 사망에 이른 경우도 있다고.
에휴. 일단 아프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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