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a's lifelog


2008년 4월 9일

잡글.blarrr 2008.04.10 04:30
  • 매트리스 시트할 천사러 동대문에 왔는데 이전에 샀던 집은 몇층인지조차 기억 안나네. 천조각 달랑 하나 들고 여길 다 돌아야하나. 아이고.. (me2mms me2photo) 2008-04-09 15:48:17

  • 이화동 카페 '서랍'. 좁은 3층짜리 매장으로 되어있는데 층마다 한커플씩 터잡고있어 왠지 뻘쭘하고나. 커피는 되게 많이 준다. (me2mms me2photo) 2008-04-09 16:59:17

  • 크리스토퍼 바타유 'ANNAM'.불어를 배운다면 이 소설을 원어로 다시 읽어보고싶다. (me2sms) 2008-04-09 17:42:19

이 글은 yuna님의 2008년 4월 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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