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a's lifelog


2008년 4월 5일

잡글.blarrr 2008.04.06 04:30
  • 방울이 초음파 검사하고 혈액 검사 결과 기다리는 중. 병원 삼색이가 우리 방울이에게 관심 있는듯. 하긴 잘생겼쟎아 하하 (me2mms me2photo) 2008-04-05 13:43:12

    요녀석은 그때 그 녀석인데, 몇번 왔다고 이젠 알아보는지 내가 의자에 앉아있으니 달려와 무릎에 착 올라앉는다. 방울이 키키는 덩치가 커서(내 다리가 짧기도 하고) 무릎에 앉히는 것이 불가능하지만 요녀석은 아주 편안히 졸고 있다.

  • 요가매트만 펴면 제일 먼저 달려와 자리잡는다 (me2mms me2photo) 2008-04-05 19:32:19

    저리 가라고 밀어도 밀려나지 않기 위해 매트 깊숙히 발톱을 박고 대기중.

    그 다음날까지 두분 모두 매트 위에서 뒹굴뒹굴~ 일어날 생각이 전혀 없으시다.

이 글은 yuna님의 2008년 4월 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잡글.blarrr'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8년 4월 11일  (0) 2008.04.12
2008년 4월 10일  (2) 2008.04.11
2008년 4월 9일  (0) 2008.04.10
2008년 4월 6일  (2) 2008.04.07
2008년 4월 5일  (2) 2008.04.06
2008년 4월 4일  (2) 2008.04.05
2008년 4월 1일  (6) 2008.04.02
2008년 3월 29일  (2) 2008.03.30
화초의 나날  (4) 2008.03.30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poby0824.tistory.com BlogIcon poby 2008.04.07 14: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트 깊숙히 발톱을 박고...흐흐흐. 발톱으로 근성을 나타내주시는 냥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