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a's lifelog


2019-09-26 목

잡글.blarrr 2019.09.26 12:03

2019-09-26 12:02 시간 맞춘 점심. 집에서 만든 냉면에 수육까지 얹어 먹는 사람.​

2019-09-26 17:28 저녁으로 견과류+씨리얼에 두유 부어서 먹으려고 가져왔는데... 숟가락도 가져왔는데 주머니칼을 안가져옴. 견과류 한입 먹고 두유 한모금 마시고 ㅋㅋㅋㅋㅋ.​

2019-09-26 18:02 ‘... 가난했던 사람중에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할 수 있는 사람은 적어도 무언가는 '타고 나' 있어야 합니다. 조금은 머리가 영민하다거나, 조금은 끈기가 있다거나, 조금은 긍정적이고 희망적이라거나. 그러나 이 모든 것들을 가난은 아주 빠르게 풍화시킬 수 있습니다. 게다가 풍화의 속도만큼이나 우리는 빠르게 나이를 먹지요. 이 모든 노력이 무용해지는 나이가 정말 금세 찾아옵니다.’

2019-09-26 22:02 미세먼지에 시달리는 날들이 이전보다 점점 줄어드는 느낌적인 느낌인데 혹시 이런 정책들 때문일까?​


'잡글.blarrr'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9-10-01 화  (0) 2019.10.01
2019-09-30 월  (0) 2019.09.30
2019-09-28 토  (0) 2019.09.28
2019-09-27 금  (0) 2019.09.27
2019-09-26 목  (0) 2019.09.26
2019-09-23 월  (0) 2019.09.23
2019-09-05 목  (0) 2019.09.05
2019-08-16 금  (0) 2019.08.16
2019-08-07 수  (0) 2019.08.07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