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a's lifelog


2019-09-05 목

잡글.blarrr 2019. 9. 5. 23:42

2019-09-05 23:41 ‘우리집 발’과 비슷하게 생긴 발을 처음 보았다. 엄마가 형제들에게 물려준 발. 사진으로는 잘 안드러나는데 보자마자 ‘아니 이 발은...?’하는 그런 느낌적인 느낌이.
...
모임 끝나고 항상 가는 곳에서 항상 먹는 군것질거리들.
자극적이지 않고 편안해서 좋다.
#사당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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