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a's lifelog


2019-06-19 수

잡글.blarrr 2019. 6. 19. 19:45

2019-06-19 11:43 재개발 지구로 들어가는 인적 드문 오솔길. 우편배달부 아저씨의 낡은 오토바이가 뿌아앙 하며 옆을 스쳐가는데 진한 여자 향수 냄새가. 너무 이질적인 조합이라 뒤돌아 재차 확인함. 그냥 우편배달 오토바이. 주변엔 아무도 없음.
#stories #쓸데없이예민한후각

2019-06-19 13:16 7월 3일 새벽 5:30-6:30 위빳사나 50주년 구수련생 온라인 단체 명상​. 전날 받은 오디오파일을 들으며 각자의 집에서 같은 시간 명상을 한다. 나도 해야지.
#붓다로살자

2019-06-19 15:19 '미니어처 염소와 마우이에서 염소 요가'​하고 싶다;;;;;
#travel #activities #고양이면더좋겠지...

2019-06-19 18:51 텃밭 농사로 풍성했던 3년 전의 오늘​​.
농사 짓고 싶다.
#vegetablegarden

2019-06-19 19:05 ‘Grands Battement 3’ by Rob Thaller
그랑바뜨망(grands battement)의 청명한 피아노 리듬을 듣고 있자면 저절로 일어나 운동하고 싶어진다. 오늘은 새로 발견한 이 곡으로 해봐야지.
#music #ballet

2019-06-19 20:48 종이책을 (할 수 없이) 샀다.
#books #유리슐레비츠 #그림으로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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