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a's lifelog


2018-12-30 일

잡글.blarrr 2018. 12. 30. 19:11
  • 2018-12-30 00:03 와씨 명상하다 말고 뭐 쓸라고 들어왔다가 다른 사람들 글 보느라고 까먹었다. 까먹은 거 보니 별거 아니었나봐. 헛소리였겠지. 이젠 뇌가 알아서 헛소리를 걸러주나봄.
  • 2018-12-30 15:29 페북이고 인스타고 재미없어진지 오래. 감흥 없는 여행 사진과 지나친 음식 사진, 영화 이야기(감상이 아니고 그냥 ‘보았다’는 이야기들)에 물려서 타임라인을 훑는 시간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 나 역시 그다지 시간을 들여 하고 싶은 얘기가 없다. 어쩌면 너무 많은 사람들이 왕왕거리며 ‘전문가의 평’을 쏟아내니 나같은 인간이 한마디 보태는 게 무슨 소용일까 싶기도.

    2018-12-30 15:47 무술​ 배우고 싶다.
    #크라브마가 #귀엽게웃는맹피디님
  • 2018-12-30 19:10 매튜 씨가 특유의 달콤한 저음으로 지금 이 지구에서 일어나고 있는 온갖 아름다운 일들을 귓가에 끝없이 속삭여준다​. 뭔가 충만한 기쁨을 느끼며 스르륵 잠들 수 있다. 슬립 스토리가 원래 이런 건가? 이렇게 달콤하고 섹시해도(...) 되는 건가 싶어서 다른 것들도 들어봤는데 아니더라. 잠 안오는 밤이나 위층에서 시끄럽게 굴 때 이어폰 끼고 한번 들어보시길.
    #어제하려던헛소리
    #app #calm #sleepstory #MatthewMac(이후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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