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a's lifelog


2018-12-25 화

잡글.blarrr 2018. 12. 25. 22:53
  • 2018-12-25 평소에는 SF를 제외하고는 소설을 잘 읽지 않는데, 누룽게이네 집에 오면 책장에서 재밌을 만한 소설을 뽑아서 이불 속에 쏙 들어가서 읽다가 잠이 든다. 남의 집이라 챙겨야 할 집안일도 없는 데다 이집엔 항상 흥미로운 신간들이 넘쳐나거든.

    오늘은 두권을 뽑아왔는데... 마이자의 ‘암호해독자’가 첫장부터 내뿜는 엄청난 흡입력에 히라노 게이치로가 밀렸다.
    #머리가큰사람들이주인공이어서만은아니다...
    #books #마이자 #암호해독자​

  • 2018-12-25 14:20 성탄절 산책​

  • 2019-12-25 18:55 ‘아마도 지능이 과잉이어서 그랬을 것이다. 작은 릴리는, 그와 같이 미지의 세계 대해 강한 탐구 정신을 가진 사람일 수록 천천히 깊게 배우고 넓게 지식을 섭취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다. 그래야만 나중에 자신의 재능을 이미 밝혀진 영역에 헛되이 쏟아붓지 않을 수 있다.’

    #books #마이자 #암호해독자​

  • 2018-12-25 22:53 고무나무 1, 2, 3호와 지지.
    블로그에서 2010년 사진을 찾았는데 너무 예뻐서 올려둔다.
    16살 1호는 우리집에,
    9살 2호는 누룽게이네 집에,
    9살 3호는 양주댁네 집에,
    9살 지지는 우리집에,
    모두 건강하게 잘 있다.

    #2010 #kitten_zizi #고무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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