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a's lifelog


2018-12-24 월

잡글.blarrr 2018. 12. 24. 22:20
  • 2018-12-24 16:28 '지난 2015년 5월 헌법재판소가 간통죄에 대해 위헌 결정을 내리자 심부름센터들은 환호성을 질렀다.'
    - 그게 또 그렇게 되냐ㅋㅋㅋㅋㅋ.
    고향 부모님들 약 타다 드리거나 병원에 모셔다 드리는 등의 잔심부름이 필요해서 심부름센터 찾다가 찾은 기사. 쓸데없이 구체적으로 써서 어쩐지 혹했다...

    #저한테돈갚을거있는분은빨리갚으시길ㅋㅋㅋ
  • 2018-12-24 22:20 누룽게이네 집에서 똥자의 크리스마스 이브 요리를 얻어먹고 모두 함께 성당 미사에 갔었다.
    나 왜 미사만 가면 울지...?
    특히 이 부분에서:
    ‘너희는 이 잔을 받아 마셔라. 이는 새로운 계약을 맺는 ...(기억 안남) 죄를 사하기 위해 흘릴 내 피다.’

    같은 마음을 가지고 모인 많은 사람들 사이에 있는 게 좋았다. 사람이 많아서 위층 성가대 옆자리에 앉아 목청을 높여 크리스마스 성가를 불렀다.

    예수가 세상에 와서 참 좋았다.
    미사 끝나고 지하1층에서 생맥주를 나눠줘서 그런 것만은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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