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a's lifelog


2018-12-21 금

잡글.blarrr 2018. 12. 21. 16:35
  • ​​​​​​​2018-12-21 12:09 케냐는 처음 볶아봤는데 PB는 콩이 동글동글해서 태우지 않고도 깊이 볶을 수 있었다. 예쁘고 향도 맛도 마음에 쏙 든다.
    #자급자족​

  • 2018-12-21 12:46 키키 할배
    #kitten_kiki​

  • 2018-12-21 13:57 명상 앱 Calm에서 매튜 매커너히(감히 영어로 쓸 생각은 하지 않겠다;)가 sleep story를 읽어준다는 메일이 왔다.
    (당연한 건데) PC에서도 들을 수 있는지 몰랐네(프리미엄 섭스크립션 있어야 들어갈 수 있음)​.
    30분 조금 넘는 듯.
    오늘 밤 자기 전에 들을께요 매튜♥.
    #app​​

  • 2018-12-21 15:55 금요일 점심​

  • 2018-12-21 16:34 우연히 2001년 작 ‘바닐라 스카이(Vanilla Sky)’의 장면들을 보게 됐다. 페넬로페 크루즈처럼 코가 긴 얼굴을 좋아하지 않았는데 스물일곱의 페넬로피는, 그리고 그 옆에 있었던 탐은 너무도 아름답다(보너스 : 18세의 페넬로피. 그리고 니콜 키드먼과 함께한 탐. 아무리 봐도 둘이 안어울렸는데 본인들은 몰랐겠지).

    이 장면​은 생각나지 않는데. 달콤하네.
    #movies #Vanilla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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