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a's lifelog


2008년 2월 17일

잡글.blarrr 2008. 2. 18. 04:30

    마다가스카르에는 바오밥 나무..

  • 마다가스카르에는 바오밥 나무가 산다. 만져보고싶다. (me2photo) 2008-02-17 13:03:51
  • 목련꽃봉오리가 벌써 여물었다 (me2sms) 2008-02-17 14:05:46

    오랜만에 만들어본 샌드위치 점심

  • 오랜만에 만들어본 샌드위치 점심 (먹거리 me2photo) 2008-02-17 14:31:44
  • 지구를 지키는 에코 요리법. 사고, 조리하고, 버리기까지, 조금만 생각하면 지구를 위해 많은 것을 할 수 있다. 2008-02-17 16:52:16
  • 힘든 상황에서도 유머와 웃음을 잃지 않는 게 얼마나 대단한 일인지 깨달았다. 앞으로 이런 사람 보면 무조건 존경해야 한다. 2008-02-17 17:31:29
  • 카페에 앉아있는데 어떤 남자가 들어오더니 쭈삣쭈삣 내 테이블 앞자리에 앉으려한다. 놀란 나와 눈이 마주치고 저쪽 자리에선 기다리고 있던 여자친구가 "너 어디 가는 거야?"라며 부르고. 그제야 정신차린 남자. 문제는 내 자리 뒤에 대형 TV가 있었던 것. (일상) 2008-02-17 17:59:06

이 글은 yuna님의 2008년 2월 1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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