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a's lifelog


2017-11-08 수

잡글.blarrr 2017. 11. 8. 22:11
  • 2017-11-08 09:51 미세먼지 때문인지 천식이 와서 잠을 제대로 못잤다. 눈도 뻑뻑하고 피곤하다. 여러 사람에게, 호흡기 말고도 온몸 곳곳에 영향을 끼치고 있겠지. 지구를 이렇게 만든 놈들은 어디 공기 좋은 곳에서 잘 숨쉬고 있겠지.
    #warmbody
  • 2017–11-08 13:34 쌍따옴표를 “남용”하지 말아주세요.
    라고 써주고 싶군.
    지독한 미세먼지를 뚫고 용인에 왔다. 수원이 아니라 용인이었음. 매우 황량한 도시다. 텍사스 느낌?(텍사스 안가봤음ㅋㅋㅋㅋ)​

  • 2017-11-08 16:19 작년 가을 하루에 대여섯번씩 주사기로 강제급식을 하면서, 내게 조금만 더 시간을 달라고 울며불며 부탁을 했다. 그때 모든 걸 다 포기한 것 같았던 방울이 표정을 아직 기억한다. 무서웠다. 나는 방울이가 내 부탁을 들어주었다는 걸 안다. 무섭고 아팠을 발치수술을 잘 견뎌내고 열심히 먹고 잘 싸고, 그리고 지금 내 곁에 있다. 내가 이 의자에 앉으면 어디선가 달려와서 옆에 궁둥이를 붙이고 그르렁거리기 시작한다.
    고마워.
    네가 준 시간을 헛되게 쓰지 않을께. 나의 방울아.
    #kitten_belle​

  • 2017-11-08 17:51 미세먼지가 좀 걷혀서 서둘러 산책을 다녀왔다. 해가 짧아졌다. #nikeplus​

  • 2017-11-08 18:30 'Stranger Things'의 더스틴, Gaten Matarazzo(어느 나라 이름이지...) 트위터를 찾았다. 시즌2가 작년에 찍은 거 같은데 얘 그새 엄청 컸음.
    #tvshow #StrangerThings
  • 2017-11-08 21:06 기묘한 이야기에서 조너선 역으로 나오는 Charlie Heaton. 어린 나이에 그정도 다크써클이 생기려면... 약쟁이인가? 생각했는데 흠.
    #tvshow #StrangerThings
  • 2017-11-08 22:11 영문 후기 30개 중문 1개 스패니시 1개 이런데 한글 후기만 삼백 몇개 ㅋㅋㅋㅋㅋ. 다들 장문의 후기. 도대체 어떻길래!
    #shopp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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