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a's lifelog


2017-10-28 토

잡글.blarrr 2017. 10. 28. 23:37
  • 2017-10-28 11:22 오늘도 귀엽게 자는 연습에 여념이 없는 루시 #kitten_lucy​

  • 2017-10-28 13:39 고요. 평화.
    쉽게 누릴 수 없는 것임을 알기에 더 소중하다.

  • 2017-10-28 17:40 뒷산 산책. 해가 짧아져서 조금 일찍 나왔다. 내려오는 길에 카오스와 노랑이를 만나서 챠오푸치 하나씩 까서 줬다. 어쩌다 마주친 길고양이에게 줄 용도로는 푸치가 최고인 듯. 갖고다니기도 편하고 따로 그릇이 필요없고 먹고난 후 껍질을 주워오기만 하면 된다. 벤토린과 함께 모든 가방 안에 항상 챙겨두는 품목. #nikeplus​

  • 2017-10-28 23:37 요리 혼을 불태움. 당근케잌을 구우면서 야채를 다듬어 암환자의 음료수인 야채수 4L를 끓이고, 건져낸 야채에 고기와 양념을 넣어 ‘노땡식 야채고기 볶음’을 만들고, 건져낸 무우로는 달큰한 무우조림을 만들고, 내일 만들 허머스 재료인 병아리콩까지 물에 불려놓았다.
    지금 생각해보니 요리하느라 점심을 굶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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