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a's lifelog


2017-10-06 금

잡글.blarrr 2017. 10. 6. 22:12
  • 2017-10-06 12:25 어제 아침 노땡과 뒷산 산책. 코코 무덤 옆에 있던 도마뱀. #nikeplus​

  • 2017-10-06 20:00 ‘놀자. 호기심을 잃지 말자. 하고 싶은 걸 열심히 하자. 할 말은 하고 살자. 농담도 좀 하고. 웃고. 똥싸는 포즈도 뭐 어때.​‘
    - 2년 전 오늘 이렇게 써놓고.
    지금 그렇게 살지 못하고 있다.
    나한테 미안하다.
    #밥벌이
  • 2017-10-06 20:19 작년 오늘 방울이 아프기 시작한 날​. 변비, 황달로 시작해 구토, 체중감소, 구내염까지 6개월 이상을 고생했다. 이제 다 나은 줄 알았는데 오늘도 애가 갑자기 오줌을 못누고 계속 변기 앞만 왔다갔다 쩔쩔매다 잠이 들었다. 마음의 준비야 1년 전부터 해왔지만 이별이라니, 생각만 해도 힘든 건 어쩔 수가 없네.

    요즘 새벽에 계속 잠이 깨는데 오늘은 새벽에 깨어서 갑자기 ‘시간이 별로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kitten_belle
  • 2017-10-06 22:12 머라이어 캐리는 다이어트가 정말 싫었나 보다. 그러다 어느 순간 자신을 놔버린 것 같다. 그렇게 싫으면 적당히 했어야...

'잡글.blarrr'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7-10-16 월  (0) 2017.10.16
2017-10-15 일  (0) 2017.10.15
2017-10-14 토  (0) 2017.10.14
2017-10-07 토  (0) 2017.10.07
2017-10-06 금  (0) 2017.10.06
2017-10-04 수  (0) 2017.10.04
2017-10-03 화  (0) 2017.10.03
2017-10-02 월  (0) 2017.10.02
2017-09-30 토  (0) 2017.09.30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