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a's lifelog


2017-08-01 화

잡글.blarrr 2017. 8. 1. 23:42
  • 2017-08-01 00:39 열시에 집에 와서, 도시락을 싸고, 씻고, 그냥 푹 쓰러져 잠들고 싶었지만 운동복을 갈아입고 운동을 했다.
    '싫고 좋음에 집착하지 않고 최선을 다한다.'
    '기꺼이 고통과 더불어 살아간다'
    를 되뇌였다.
    비밀의 숲 마지막회를 봤다.
    황시목을 볼 때마다 감정이 없다는 게 부러웠다.
    #tvshow #비밀의숲​

  • 2017-08-01 21:07 ​빨래할 시간이 없어서 점심때 와서 옷을 갈아입고 세탁+건조를 돌리고 갔는데 회사에 도착하니 출입카드가 없더라.
    아아 나님이여. 나님의 출입카드여.

    세탁기 문 곡선과 동일한 곡률을 한 채 세탁기 문에 고이 누워있던.

  • 2017-08-01 23:42 조니 밀러네 턱시도 복붙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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