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a's lifelog


2017-07-30 일

잡글.blarrr 2017. 7. 30. 20:55
  • 2017-07-30 01:00 하니. 저렇게 신경 거슬리는 개는 처음이다. 개 공장에서 태어나 동물병원에 팔려와서 뒷다리 기형으로 6개월 동안 좁은 케이지에 갇혀있었다는데, 엄마개한테 배운 게 없어서 그런지 시도때도 없이 짖고 고양이들한테 싸움걸고 달려들고 물고 똥오줌도 아무데나 싸고ㅜㅜ. 혼나도 혼나는 줄을 모른다. 눈빛만 봐도 애가 개념이 없어보인다.

    하니를 보다 나니를 보면 정말 똑똑한 개라는 걸 알겠다. 역시 동물은 엄마 품에서 자라야 하는 듯.
  • 2017-07-30 10:52 14년 집사 생활에 몇 없었던 소중한 아침.
    매일 이렇게 눈 떴으면 좋겠다.
    일어나기가 싫다.
    (중간에 지지가 나한테 뽀뽀한다ㅋㅋㅋㅋ)
    #kitten_zizi #kitten_belle #kitten_kiki
    ​왼쪽에 한분 더 계심. 팔이 짧아서 다 못넣음.

    뽀뽀를... 황송하옵니다 마마​

    표정은 이렇지만 다들 그릉그릉그릉​

  • 2017-07-30 뭐 찾다가 발견한 7년 전 봄 한달의 기록.
    지금의 나를 만든 책, 영화, 드라마, 음식, 일, 가족, 그리고 내 고양이들.
    괜찮아. 지금도 잘 하고 있다.
  • 2017-07-31 20:55 왓더...

'잡글.blarrr'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7-08-11 금  (0) 2017.08.11
2017-08-10 목  (0) 2017.08.10
2017-08-05 토  (0) 2017.08.05
2017-08-01 화  (0) 2017.08.01
2017-07-30 일  (0) 2017.07.30
2017-07-24 월  (0) 2017.07.24
2017-07-22 토  (0) 2017.07.22
2017-07-21 금  (0) 2017.07.21
2017-07-20 목  (0) 2017.07.20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