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a's lifelog


2017-07-24 월

잡글.blarrr 2017. 7. 24. 21:59
  • 2017-07-24 00:29 흥미진진. 근데 이거 토일 몇시에 하는 건지? 혹시나 하고 열시반쯤 들어가봤더니 오늘분 올라와있길래 운동하면서 봤다.
    이 장면... 짠했다.
    감정이 없다니 얼마나 좋을까 부러워하며 봤는데 감정이 없는 게 아니라 표출되지 않을 뿐 안으로 쌓이는 거라며.
    #tvshow #비밀의숲 E14​

  • 2017-07-24 06:54 도시락. 에코보틀 준다고 욕했는데 딱 쓰임새가 있더군. 흠...

  • 2017-07-24 21:20 이제 퇴근. 뇌가 증발한 것처럼 아무생각이 없고 마음은 매우 뒤숭숭하다. 이건 고통도 불안도 우울도 자괴감도 아니고... 이 기분나쁨을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다.
  • 2017-07-24 21:57 퇴근하면서 누룽게이와 장시간 통화. 마음이 좀 나아졌다. 그 와중에 아무도 없는 골목길에서 경찰차가 뒤따라오며 집까지 경호해줌ㅋㅋㅋㅋㅋ
  • 2017-07-24 21:58 영혼을 달래주는 복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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