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a's lifelog


2015-06-21 일

잡글.blarrr 2015. 6. 21. 23:30
  • 2015-06-21 13:42 물에 젖은 지(-_-) 22일째의 바질 정식. 화분에 50여개, 텃밭에 20여개. #vegetablegarden #basil

  • 2015-06-21 13:56 yester-rain

  • 2015-06-21 20:56 새로 산 셔츠에 가위질을 잘못해서 구멍이 났는데 양주댁이 수선해줌. 원래 디자인보다 더 마음에 든다. #shopping_yuna #uniqlo 이런 탱크탑들은 왜 답답하게 밴드가 등까지 둘러져 있는지? 앞에 캡만 달려있으면 되지 않나? 어차피 딱 붙게 입는 거라 밴드 없어도 될텐데.

  • 2015-06-21 21:35 얼마전 이마트 푸드코트의 지옥같은 소음에 대해 썼었다. 이케아 푸드코트 얘기와 함께. 오늘 왔는데 어쩐지 분위기가 다른 거야. 뭔가 했더니 테이블과 의자를 모두 바꿨는데 의자를 잡아당겨도 소리가 안나도록 다리에 고무패킹 처리가 되었더라고.
    그것만으로도 이 공간이 훨씬 '식사를 할 만한' 곳이 되었다. 누군가 이런 것에 신경을 썼다는 사실만으로도 너무 반가워 절을 하고 싶을 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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