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a's lifelog


2008년 1월 29일

잡글.blarrr 2008. 1. 30. 04:30
  • 노무현 대통령의 기자회견 동영상을 보고 있다. 지금 이 아저씨보다 맘 답답한 사람이 있을까. 내 정치에 관심 없고 잘 모른다만 내 듣기에 하나하나 맞는 말이네. 앞으로 5년간 이 나라가 어떻게 얼마나 망가질 수 있을지 참, 답답하고 걱정된다. 2008-01-29 11:22:48

  • 빨리 좀 나왔으면 하는 . 번역중이라는데... 맘 같아선 역자분들한테 빨리 번역해달라고 조르고 싶다. (책) 2008-01-29 12:11:49

  • 꼭 해보고 싶었던 일이 있어서 메일을 보내놨다. 답장 안오면 어쩌지, 두근두근... (일) 2008-01-29 19:25:08

  • 산드라 오의 팬이지만 이 기사와 사진을 보고 웃지 않을 수가 없었다('포장하다 만 선물같다'니). 한복은 웨이스트라인이 높은 것이 매력인데 디자이너가 놓친 것인지 옷을 잘못 입은 것인지. -_-; 2008-01-29 21:15:55

  • 천식엔 포도주가 안좋은가? 지난번에도 그러더니 이번엔 반잔 만에 호흡 곤란. 벤토린 뿌리고 다시 마셔보자. 우히히 2008-01-29 21:44:38

  • nothing compares to you (음악) 2008-01-29 21:50:09

  • 유흥가에 사니까 좋네. 갑자기 일 취소되면 길건너 '20분 전까지 온라인 예매 가능' 영화관에 가서 영화보고, 담배가 떨어지면 아무 때나 쓰레빠 신고 쪼르르 1층 내려가 사고, 바로 옆 커피숍에서 라떼도 하나 사고, 지하철에서 책 읽을 때 유용한 책 포장지도 챙기고. (일상) 2008-01-29 22:59:03

이 글은 yuna님의 2008년 1월 2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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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unsoo 2008.01.30 1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씨녀드 오 코너(?) 저 여가수 오프라 쇼에 나온거 봤는데.. 양극성장애(조울증)으로 고생해서 얼굴이 확 달라졌더라고... 그 쇼를 보면서 정말 얼굴은 그 사람 세월이 보이긴 하나보다... 했어. 회복중이고 투어중이라고 하던데, 근데 저 음악 좋아서 올린거야?

    • Favicon of http://noyuna.tistory.com BlogIcon yuna 2008.01.31 0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랬구나.
      저 음악 아주 옛날에 좋아했지.
      어제밤 참 오랜만에 우연히 듣게 되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