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a's lifelog


2008년 1월 22일

잡글.blarrr 2008. 1. 23. 04:30
  • 평화로운 마음으로, 평화로운 느낌을 기대하며 누를 수 있는 아이디들, 북마크들. 그대들이 있어서, 아무 소식이 아닌 소식이라도 간간이 소식 올려주어서, 고마워요. 2008-01-22 04:25:01

    코바늘로 떠서만든 옷 덕분에..

  • 코바늘로 떠서만든 옷 덕분에 배를 핥지 못하니 키키의 피부병이 거의 나았다. 게다가 방울이는 안입혀주고 자기만 입혀줘서 그런지 (불편할텐데도)굉장히 자랑스러워하는 표정을 숨기지 못하고 있다.하하 (고양이 me2photo) 2008-01-22 08:25:16

    방울아. 소파 맛있냐

  • 방울아. 소파 맛있냐 (고양이 me2photo) 2008-01-22 10:54:56
  • 미코노미. 후반부로 가니 흥미로워진다. 자야되는데 생각이 많아지네. (me2sms) 2008-01-22 11:03:35

이 글은 yuna님의 2008년 1월 2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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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aepang.tistory.com BlogIcon 누룽게이 2008.01.24 1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바늘옷 완성한 거야? 그럼 사진을 올려야지!!
    '굉장히 자랑스러워하는 표정을 숨기지 못하고 있다'니..
    해해.. 너무 보고싶은데.

    • Favicon of http://noyuna.tistory.com BlogIcon yuna 2008.01.25 2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두개나 떴지. 저 사진이 그 사진인데 흔들려버렸어.
      표정이 나온 건 아니고 내 종아리 사이에 키키가 뜨개옷 입고 얌전히 엎드려 있는 사진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