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a's lifelog


2016-09-10 토

잡글.blarrr 2016. 9. 10. 23:30
  • 2016-09-10 01:18 밝은 렌즈를 기다리는 이유는 이런 걸 찍고 싶어서다. 두번째 사진의 고가도로 밑에 어슴프레하게 반사된 푸른 빛이나 다섯번째 사진의 땅에 비친 수국 그림자 같은 건 f2.4였던 아이폰 5에서는 찍을 수 없던 것들. 이런 게 왜 좋은지 모르겠는데... 볼 때마다 심장이 두근거린다. 이런 걸 사진으로 남겨둘 수가 없어서 너무 아쉬웠었다.
    2.2로 밝아진 것도 이렇게 좋은데 1.8은 얼마나 더 좋으려나! 오늘도 내 눈엔 보이는데 사진엔 나오지 않는 것들이 많았다. 아이폰7은 손에 좀 크더라도 나오자마자 살까 생각 중. #nikeplus​

  • 2016-09-10 01:40 타임라인을 훑다가 아는 분과 너무 비슷한 그림을 보고 깜놀해 퍼옴(출처는 모름. '공'모아저씨 페북에서 퍼왔;). s이사님 혹시 보고 계세요?ㅋㅋㅋ
    메일로 보내드릴까.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다...​

  • 2016-09-10 01:59 '아기냥이의 위엄​'
    - 강자는 조용한 법

    2016-09-10 08:58 어제 텃밭에서 따온 사과참외 #vegetablegarden​

  • 2016-09-10 09:18 추석 전날 안락사 일정이 잡혀있는 50여마리의 고양이들​.
    우리 지지도 이렇게 '집단 안락사' 당할 뻔했던 걸 데려왔다.
    지금도 그 생각만 하면, 그때 죽었을 수십마리의 고양이들만 생각하면 가슴이 아프다.
    그냥 길에 살게 두지 왜 '구조' 따위를 해서.
    그리고 다시 풀어주면 되지 왜 굳이 안락사를.
    나는 멀쩡한 고양이들을 길에서 데려다 병원이나 보호소에 맡기는 이 '구조'라는 행위가, 입양을 했다가 파양하거나 다시 길에 몰래 버리는 행위보다 더 나쁘다고 생각한다.
    오로지 인간의 시각에서 다른 동물의 생사와 안위를 결정하는.
    그냥 좀 살게 둬라.
  • 2016-09-10 10:05 하하하 작년 오늘​ 아이폰6s 렌즈 밝기 그대로라고 투덜거렸어. 결국 1년을 더 기다리게 하다니 망할 애플.
  • 2016-09-10 18:47 Ran 4.28 km with Nike+ Run Club 혼자 뒷산 산책​

  • 2016-09-10 23:08 플립보드랑 핀터레스트 둘을 합쳤으면 좋겠다. 난 이 둘을 거의 같은 목적으로 쓰고 있는데 지금 핀터레스트 쪽으로 넘어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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