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a's lifelog


2016-09-06 화

잡글.blarrr 2016. 9. 6. 17:25
  • 2016-09-06 00:16 Ran 2.08 km with Nike+ Run Club 운동 후 노땡과 밤산책 #nikeplus​

  • 2016-09-06 00:23 '페북 상속자 지정법​'
    - 상속자로 지정했는데 상대방이 받고 싶지 않으면 어떻게 되는 걸까. 지금 내 머리 속엔 세사람의 후보가 있다.
  • 2016-09-06 10:51 우리 지지는 내가 놀자고 옆에 가면 꼭 쓰레기통 쪽으로 날 데려가서 쓰레기봉지를 핥는 걸 보여준다. 처음엔 그러지 말라고도 해봤지만 한결같아서 왜 저런 행동을 할까 생각해봤는데, 길고양이 시절의 기억 때문이 아닐까 싶다. 맛있는 냄새가 나는 쓰레기 봉지를 발견하는 게 유일한 '대박'이고 기쁨이었을 길 위의 삶. 나의 지지. 그때도 지금도 행복했길. 행복하길. #kitten_zizi​

  • 12:16 2016-09-06 화 점심

  • 2016-09-06 2016-09-06 15:41 헐 이 할아버지​도 멋있다.
    50세에 처음 운동을 시작하고, 70세엔 운동에 푹 빠져들었다는 얘기가 특히 인상깊다.
    세상에 공짜가 없지. 40대가 넘으면, 시간을 투자해 몸을 움직이지 않고는 절대 건강을 유지할 수가 없다. 이후 죽을 때까지 몇십년을 지속해야 한다.
  • 2016-09-06 2016-09-06 16:21 나니의 '누우면 떡실신 국민방석' 옆에서 애처러운 눈빛을 하고 하염없이 기다리고 넘본 결과, 우리 루시도 자기만의 도넛방석을 갖게 됐다. 다른 고양이들이 접근하지 못하는 청소기 옆 피아노의자 밑에 놔줌. 행복에 젖어 잠이 들었음. #kitten_lucy​

  • 2016-09-06 17:25 하루종일 일만 했더니 배가 너무 고파서 노땡한테 징징댔다. 저녁으로 노땡이 라면을 끓여준다고 함. 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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