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a's lifelog


2016-08-28 일

잡글.blarrr 2016. 8. 28. 23:21
  • 2016-08-28 01:00 아이스라떼를 만들려고 했는데 왜 이밤중에 이런게;
    애매하게 늙은 호박의 씨를 포함한 중간 부분을 버릴까 하다가 아까워서 요리법을 검색하니 '전을 부치면 맛있다'고. '전'의 모습을 갖추기 위해서는 밀가루가 상당량 필요하다는 사실을 이번에 깨달았다. (사진은 깨달은 순서대로.)​

  • 01:28 https://www.facebook.com/baxacat/videos/10205515384678723/
    아, 정말 이 책 너무 재밌었지. 이 책을 읽은 게 그러니까 처음 고양이와 살려고 마음먹었을 때였나, 같이 살기 시작했을 때였나. 박사님 육성(?)으로 들으니 정말 깨알같은 느낌이다.
    #books #고양이라서다행이야
  • 2016-08-28 12:37 실패. 얼음을 넣고도 원하는 커피 농도가 나오려면 에스프레소 샷이 훨씬 더 진해야 할텐데 내 6인용 모카포트로는 역부족인가. 다음엔 원두 양은 그대로 하고 물을 반만 넣어서 뽑아봐야겠다.
    ​아참 흔들어도 거품 됩니다 Yunhee Kim님ㅋㅋ 물론 거품기로 한 것 같은 밀도는 안나오고요.

  • 원두 그대로, 물 반만 넣고 뽑은 후 얼음도 반만, 우유 약간 더 넣은 버전. 이번엔 우유가 너무 많은 듯 ㅜㅜ 원두도 더 많이 넣어야 하나?​

  • 11:32 한국인이라는 게 창피하다.
  • 11:37 믿고 싶지 않았는데 정말이었군요 ㅜㅜ
  • 11:43 "또 나로 인해, 내가 하는 일로 인해 상처 받는 사람이 없나 잘 살피면서 살아야죠."
    - 놓치기 쉬운 것.
  • 2016-08-27 12:50 엄청난 알랑방구쟁 개 #doggy_nani​

  • 2016-08-28 14:52 블로그 방명록을 정리하다가 엄마가 2008년 말에 남긴 글을 찾았다. 남동생이 즐겨찾기해준 자식들의 블로그를 방문해 방명록에 글을 남기던 엄마. 이름 란에 '엄마'라고 쓰고, 더듬더듬 키보드를 두드렸을 엄마. 몇년 지나지 않은 것 같은데 세월이 참, 아쉽다.
  • 2016-08-28 16:45 남의 집에서 우아하게 쉬고 계시는 루시 버디 모녀 #kitten_lucy #kitten_birdie #doggy_nani​

  • 2016-08-28 18:06 #kitten_belle #selfie_yuna​

  • 2016-08-28 19:14 다들 무지개는 봤니?
    딱 10분 만에 사라졌어.​

  • 22:46 46회 생일 선물로 노땡이 E9 바지 사줌!
    지난번에 노땡 바지 보고 탐냈더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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