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a's lifelog


  • 2016-05-24 22:05 오랜 시간 혼자 살았고, 밥도 술도 혼자 먹고, 영화도 혼자 보고, 산책도 운동도 혼자 하고, 모든 것을 혼자 해왔다. 혼자라는 것에 익숙하다. 그런데, 어제는 회식 자리에서 멀리 떨어진 외진 화장실에 혼자 가기가 무섭더라. 오늘은 혼자 영화를 보러 가려다가 그냥 왔다.
    무섭다. 날을 세운 사회. 절망의 칼날을 가는 사람들. 어쩌면 좋을까.
  • 2016-05-24 22:56 헐. 재생한 위치 데이터를 저장하는 음악 재생 앱이 있나? #tvshow #bones S11E16​

  • 2016-05-24 22:58​

  • 2016-05-24 23:15 #books #도법스님 #지금당장​

  • 2016-05-25 00:23 어제 회식에서 삼겹살 먹었더니 또 눈가와 코끝에 먼지가 붙은 것처럼 간질간질 ㅜㅜ. 항생제 먹었을 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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