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a's lifelog


  • 2016-05-06 13:45 혼자 늦은 점심을 먹으러 오랜만에 상암 마마스에 왔다. 무화과 프로슈토 샌드위치가 새로나왔더라(아닌가? 있었나?). 그리고 뜨거운 단호박 스프. 보안 앱 해제를 안하고 나와서 사진을 찍을 수가 없네. 맛있다!
  • 2016-05-06 18:15 리디북스에서 책의 일부 문장을 선택하고 '공유 > 페이스북'을 누르면 맨 아래 링크처럼 그냥 책 정보 페이지로의 링크가 공유된다. '공유 > 메일'을 선택한 후 메일 창에서 텍스트를 복사해 붙일 수는 있다.
    왜 이렇게 하지?

    공유하려던 문장은
    "나는 나와 마주치는 모든 이에게 좋은 일을 하고 그들과 잘 지내려고 늘 노력한다. 내 인생을 반드시 선량하게 쓰기 위해 유의한다. 내가 생각하고 말하고 행하는 것, 그 모든 것이 내게로 다시 돌아온다는 것을 확실히 알기 때문이다." #app #books
  • 2016-05-06 21:46 그동안 신경도 안쓰던 파인애플 세이지가 우울과 불안의 진정에 좋다길래 잔뜩 따서 말렸다. 라벤더와 레몬밤도. 레몬밤은 잎 끝이 자꾸 검게 마르는데, 칼슘이 부족할 때 그런다더라. 칼슘 어떻게 주지? 오늘밤은 레몬밤 티를 한잔 마시고 자야겠다. #vegetablegarden
    집에 오니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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