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a's lifelog


2007년 12월 13일

잡글.blarrr 2007. 12. 14. 04:30
  • 키키 당뇨가 혹시 변기를 쓰게 된 것 때문이었나 싶어서 다시 모래 화장실로 바꾼지 한달. 고양이들 용변 보는 횟수도 늘고 피부병도 낫는가 싶은 반면, 모래 먼지 때문인지 내 고양이 알러지가 심해지고 있다. 물티슈로 고양이 발을 수시로 닦아준다. 상전이 따로 없구나. (고양이) 2007-12-13 19:11:46

이 글은 yuna님의 2007년 12월 1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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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unsoo 2007.12.14 1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 정말 상전이 따로 없네 - -;;

  2. Favicon of http://daepang.tistory.com BlogIcon 누룽게이 2007.12.14 18: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헉! 애기만큼 손이 가는 고양이로군. ㅡ,.ㅡ

  3. Favicon of http://noyuna.tistory.com BlogIcon yuna 2007.12.14 18: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살려면 어쩔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