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a's lifelog


죽음

잡글.blarrr 2007. 11. 2. 04:30
  • 뜻하지 않은 소식에 가슴이 철렁하고 눈물이 줄줄 나고... 일하다가 괜히 잠든 방울이 키키 한번씩 쓰다듬어주고, 또 쓰다듬어주고... 아무래도 익숙해지지 않을 것 같은 그것. 죽음. 오후 11시 39분

이 글은 yuna님의 미투데이 2007년 11월 1일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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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황씨아저씨 2007.11.02 2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 맞어...

  2. 2007.11.03 0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