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a's lifelog


새 집

잡글.blarrr 2007. 10. 17. 18:08

새 집에서 처음 맞는 노을

이전 집과 똑같은 저녁 햇살

집안 구석구석을 열심히 탐색 중인 방울이

세면대는 방울이가 찜함
(이전 집 세면대보다 넓고 두께가 두꺼워서 좋아하는 듯)
청소기 돌리면서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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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aepang.tistory.com BlogIcon 뾰족이 2007.10.18 1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창쪽 벽을 보여줘~

  2. Favicon of http://daepang.tistory.com BlogIcon 누룽게이 2007.10.18 1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네, 깨끗해 보이구... @___@

  3. Favicon of http://madchick.tistory.com BlogIcon 미친병아리 2007.10.18 1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드뎌 집들이 블로깅~
    저는 대문열고 복도에 나가야 저녁 노을이 보이는데..
    집 안에 가득한 저녁 햇살이 참 아늑해 보입니다..
    집안이 깔끔한 것이 멋집니다..

  4. Favicon of http://daepang.tistory.com BlogIcon 누룽게이 2007.10.19 1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나저나 저 된퉁맞은 고냥이 궁뎅이.. 볼수록 재밌네.

  5. Favicon of https://dbjang.tistory.com BlogIcon dbjang 2007.10.23 1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랑 똑같은 냉장고다아~ 밑에가 냉동고져?? ㅋㅋㅋ
    전 내년 3월에 이사를 가야하는뎅 어디루 가야할른징~
    지금 집 차암~ 맘에 드는뎅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