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a's lifelog


2014년 05월 14일

잡글.blarrr 2014. 5. 14. 23:30
  • 클리닉에서 추천받은 책(미투북 '아니마와 아니무스') 2014-05-14 20:47:32
  • '뇌를 뜨거운 기름에 담갔다가 식혀서 그 기름 덩어리가 뇌 주름 사이에서 굳은 것 같았다'니. 책 전체가 오감의 묘사로 가득해서 상상하느라 느릿느릿 읽고 있다. 마약에 대한 묘사는 음… 경험이 없어서;(원어인지 우리말인지 알 수 없는 단어들이 많은데 원어로 주석을 달아줬으면 좋았을 듯. 미투북 윌리엄 깁슨 '뉴로맨서') 2014-05-14 20:36:16

  • 베란다 화분에 심지도 않은, 심지어 먹은 적도 없는 토마토가 두 줄기나 나서 폭풍 성장 중. 처음에 싹이 났을 때 뭔가 했는데 냄새며 꽃이며 이건 토마토!(그 외에도 심지도 않은 감자와 토란과 비타민채와 감나무까지 다들 알아서 자라는 중) 2014-05-14 12:4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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