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a's lifelog


  • 베란다의 토종박하가 너무 잘 자라서 겨우내 차를 마실 수 있을 듯. 보름쯤 지나면 또 이만큼이 나온다. 장마철이라 잘 마르려나... 2013-06-18 14:4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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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란다의 폭풍 성장 바질을 수확해 페스토를 만들었다. 마늘 40g(10개), 올리브유 150g, 바질 70g, 파마산치즈 40g, 견과류 40g = 340g. 여기점심은 바질페스토 파스타.(농사) 2013-06-24 13: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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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청난 맛과 양; 2013-06-24 13:4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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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을 피웠던 라벤더 가지들을 거의 모두 잘라냈다. 아래쪽에 새로운 가지가 클 수 있게. 2013-06-29 16: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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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브는 종류마다 최소한 화분 두개씩을 유지하려고 한다. 라벤더 하나 물꽂이. 2013-07-01 15:3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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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5.7 물꽂이로 뿌리내려 심은 로즈마리. 아직은 비실비실 잎 끝이 말리고 있는데 곁가지는 많이 뻗어서 제일 큰 가지를 잘라 물꽂이했다.(2013.5.13 심음) 2013-07-01 15:4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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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름도 안돼 토종박하 또 이만큼 수확 2013-07-01 16: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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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벤더와 바질 가지 치고 수확했는데 다행이네요!
    장마 때 허브관리 요령 by sjaeman 에 남긴 글(허브 농사) 2013-07-02 12:31:37
  • 장마란 게 이렇구나. 그렇게 싱싱하고 기세좋게 자라던 페퍼민트가 하루 만에 제초제라도 맞은 듯 시들시들해서, 가지 몇개를 잘라냈다. 물꽂이로 새로 심은 화분 쪽은 무사하다.2013-07-03 18:26:46
  • 내가 요리의 새로운 지평을 연 듯; 바질 고등어 쌈 2013-07-19 19:4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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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 많던 바질 싹이 루시버디의 발에 밟히고 달팽이한테 먹히고 해서 다 없어지고 여섯개 남았다. 그나마 그대로 멈춰있다. 2013-08-01 12:4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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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7.1 물꽂이한 로즈마리를 그끄저께 화분에 심었다. 원래 이 화분에 있던 애플민트는 모두 잘라서 말렸다. 2013-07-22 16:3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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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란다 바질의 세번째 수확. 감히 나를 먹다니 맛좀 보라는 듯 폭풍성장하고 있다. 심지어 몇달 늦게 씨뿌린 바질이 이전 바질보다 더 크게 자랐다. 새로 심은 루꼴라의 어린 잎도 약간 따두었다. 내일 아침에 비빔밥 해먹어야지. 농사에는 흙과 햇빛이 제일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는다. 그중에서도 햇빛. 2013-08-08 00:2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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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르누보 2013-08-14 18:2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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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란다 바질 3차 아니 4차인가? 수확. 133g 2013-09-08 11:3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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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질 화분 하나를 은퇴(?)시키고 라벤더를 심었다. 어쩐지 죽은 것 같기도 하고… 2013-09-22 23: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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