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a's lifelog


2007년 8월 10일

잡글.blarrr 2007. 8. 11. 04:30
  • 심슨 가족 보며 오랜만에 신나게 웃었다. 극장에서 한번 더 봐야지. 오전 1시 15분
  • 에어컨 청소업체:"www.clear119.com" 불러 청소중. 시커먼 때가 엄청 나온다 으아악 오전 11시 54분
  • 배나온 남자들은 배가 나온 남자를 귀여워하는 여자들이 실제로 있는 줄 아는데, 배가 나와'도' 귀여운 남자들이 있는것 뿐이다. 오후 1시 14분

이 글은 yuna님의 미투데이 2007년 8월 10일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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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황씨아저씨 2007.08.13 1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필터 떼어내서 지가 하믄 되지...사람을 불러...화장실 냄새 제거 방법은 혹시 모르냐?

    • Favicon of http://weblog.digitaldance.co.kr BlogIcon yuna 2007.08.13 2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필터는 되는데... 냉각핀이랑 그 안에 돌아가는 날개 같은데 때가 잔뜩 끼었더라구요. 물이랑 양수기 같은거 가져와서 세척제 뿌린 후에 호스로 물 뿌려서 깨끗이 닦아주던데요. 집에서 혼자 청소는 못할듯...
      속이 다 시원해요! 흐흐흐

  2. 황씨아저씨 2007.08.14 1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군...한데 얼마냐?
    글구, 가끔씩은 내 뱃속도 확 들어내서 싹 청소하고 다시 넣었음 싶을때가 있음. 술에 찌든 위와 장, 간도 씻고, 니코틴에 찌든 폐도 싹 털어내고...흠...

    • Favicon of http://weblog.digitaldance.co.kr BlogIcon yuna 2007.08.20 0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쉬면서 내장 청소중입니다(담배 끊고 몸에 좋다는 것 엄청나게 먹는 중).
      작은 벽걸이 에어컨은 5만원이었어요.

  3. 황씨아저씨 2007.08.20 0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보 쌩유. 청소 다 된 다음에 얼굴보면 광채가 나겠구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