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a's lifelog


사랑의 기쁨

잡글.blarrr 2007.08.03 04:30
  • 어딘가로 가고있다는 안도감 + 달콤한 팥빙수 오후 4시 3분
  • 옛날에 죽은 토끼와 안락사시킨 어린 강아지를 묻었던 큰 나무 밑. 오후 6시 4분
  • 인적없는 시골길 고기집에서 나나 무스끄리의 사랑의 기쁨이 흘러나온다 오후 8시 9분

    카메라 안가져가서 후회했음

이 글은 yuna님의 미투데이 2007년 8월 2일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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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baxa.tistory.com BlogIcon 휘발성고양이 2007.08.12 14: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도 좋다. 미투데이에 올렸던 글에 사진 덧붙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