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a's lifelog


2007년 7월 19일

잡글.blarrr 2007. 7. 20. 04:30
  • 병원 처방약인데, 먹고 죽기야 하겠나. 샤워하고 왼쪽 가슴에 손을 얹으니 심장이 미친 듯이 뛴다. 살아보겠다고, 살아보겠다고. 오랜만에 살아있다는 것에 대한 뿌듯함 같은 것, 느꼈다. 오전 1시 29분
  • 가고싶은데, 요즘 세미나들 뭐 이렇게 비싸냐. 이틀에 198,000원이라니(회사 다닐 땐 내돈을 안내니 비싼줄 몰랐어요). 게다가 어느 하루를 택하기도 좀 그렇네? 오전 3시 22분

이 글은 yuna님의 미투데이 2007년 7월 19일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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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행복휘파람 2007.07.20 14: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키키와 방울이와 스타벅스 커피와 아이북이 눈에 밟혀서라도,
    꿋꿋 끙끙 살아야죠. (간만에 왔는데 여름감기라뇨!ㅋ)

  2. Favicon of http://madchick.egloos.com BlogIcon 미친병아리 2007.07.21 17: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세미나 많이 비싸군요.. ㅎㅎㅎ

  3. 인도코끼리 2007.07.23 1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심장으로 사는 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