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a's lifelog


2007년 7월 18일

잡글.blarrr 2007. 7. 19. 04:30
  • 안개가 덜 걷힌 조용한 거리. 햇빛. 잠자는 고양이들. 따뜻하고 묽은 회색 두유 한잔. 오후 1시 47분
  • 찌는 여름날. 갑자기 앙코르 비어 생각. 오후 6시 52분
  • 병원서 지어준 감기약 먹었더니 초과민 상태. 온몸이 덜덜 떨리고... 번역은 무척 잘되고 -_-; 오후 11시 0분

이 글은 yuna님의 미투데이 2007년 7월 18일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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