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a's lifelog


2007년 7월 11일

잡글.blarrr 2007. 7. 12. 04:30
  • 손금. 정말 맞는 것 같은데. 생명선이 짧다고 일찍 죽는 것은 아니라 하니 후우... 다행이고(그럼 외국으로 나가야 하는 건가)... 오후 1시 18분
  • 이런, 집에 있으니까 그릇만 깨네. 오늘 두개째... 15년 전 얻었던 데미소다 컵 세트 6개들이 중 지금까지 버텨온 마지막 컵(데미소다 애플)이 드디어 깨지다. 오후 8시 55분
  • 어째 네이버 영어사전 UI는 점점 불편해지는 것 같아...특히 작은 창으로 보기. 얼마 전부터 창 크기를 조절할 수 없게 돼버리고, 에러는 또 자꾸 뜨고... 그래도 데이터는 제일 많으니까 안쓸 수는 없고 참... (공짜로 쓰는 주제에 말이 많다 -_-;) 오후 10시 20분
  • 키키에게 당한 것을 방울이에게 복수. 꼬옥 안아주고 부비부비 쓰다듬어주다가 벌떡 일어나며 "어후, 너 발냄새나 새꺄~" 하고 째려봐준다. 방울이 흠칫 놀라며 민망해하다가 지금 열심히 발 핥는 중. 오후 10시 28분

이 글은 yuna님의 미투데이 2007년 7월 11일 내용입니다.

'잡글.blarrr'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여름 감기  (4) 2007.07.17
2007년 7월 14일  (0) 2007.07.15
스타벅스 삼성역점  (0) 2007.07.14
2007년 7월 12일  (2) 2007.07.13
2007년 7월 11일  (2) 2007.07.12
2007년 7월 10일  (4) 2007.07.11
대전을 가다  (3) 2007.07.10
KISTI 강연  (8) 2007.07.09
  (1) 2007.07.06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인도코끼리 2007.07.12 16: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손금,사주,관상 등등 모든 것이 공통적으로 이야기하는게 있어요. "오래 못산다"

  2. Favicon of http://daepang.tistory.com BlogIcon 누룽게이 2007.07.12 18: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푸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