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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1. 엄마 2008/07/14 17:35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번엔 [엄마]까지만 쓸 간 이 생기더니 이번엔 방명록 칸 까지오는데 성공했다 . 그런데 할 말이 별로 없네.니 고양이 매실여매도 먹냐? 송암리 밭에 매실이 황금알처럼 아주탐스럽게 익었다. 한참있다 나가보면 누런 알들이 밭에 두 세개씩 떨어져있는게 얼마나 기분이 좋은지 몰라. 너도 와서 옥수수도 먹고 매실줏어다 고양이들줘 . 가지고 놀기라도 하게.

    • yuna 2008/07/19 00:47  수정/삭제

      엄마 고양이가 매실을 먹을리가 -_-;;; 하하
      내일 가서 매실 좀 줏어다가 술 담궈야겠다!

  2. BlogIcon 미가엘 2008/06/21 10:01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나님 .. 안녕하세요 ^_^; 고양이 배변 훈련에 대한 검색에 유나님 블록이!! >ㅂ< 그래서 들려보았습니다.

    울고냥이는 아직 4개월이 못되었어요. 한창 이쁜 짓(?)을 할 나이라 요즘 매일매일 제가 부둥켜 안고 부비대고 있습니다.

    훈련에 스트레스가 많은 가 봐요. ㅠ_ㅠ 잘 되면 좋을텐데. 일단 좋은 정보 잘 얻구 갑니다. ^^

    • yuna 2008/06/25 22:22  수정/삭제

      도움이 되었다면 너무 기쁘죠 ^0^
      블로그 가보니 우리 방울이 어렸을 적과 너무 비슷해서 놀랐어요. 후후

  3. 라이얀 2008/03/27 06:47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배울게 많이 있네요. 자주 들리렵니다 ^^

  4. 인동 2008/01/07 16:35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안반도 다녀오셨쎄요?

  5. 나그네 2008/01/02 04:05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찌어찌 여기까지 와서 우연히 보고갑니다~정말 잘 꾸미셨네요.알차게..
    2008년 좋은한해 되시길~

  6. 인동 2007/12/26 14:04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스마스 잘보냈어요?
    인사가 많이 늦엇죠~ 이번주에 정말 가실겁니까??

    • BlogIcon yuna 2007/12/27 02:17  수정/삭제

      하하 압박에 못이겨 방명록에 글을 남기셨구랴
      (이번주가 아니라 다음주 아니었던가요?)

  7. 기꾸 2007/10/13 15:22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요즘은 블로그 이동의 대세?
    블로그를 너무 오랜만에 들어왔더니만.ㅎㅎ

    집도 구하셨으니, 한숨돌리시고 저랑 수다좀 떨어주세요.^^

    무얼 해야할지 모르는 백수군 한 명 살리는 셈 치시고.ㅋㅋㅋ
    이제 저도 슬슬 '독립'이라는 단어의 압박이 밀려오는 시기에
    접어 드는 것 같네요.
    친구녀석이 우스갯소리(가 전혀 아니라 진담이였을)로 건넨
    말에 정말 35살까지 집에 얹혀 산다는 건 끔찍하겠다는 생각이..

    암튼 사설이 길었군요.
    연락주세요..

    • BlogIcon yuna 2007/10/21 16:16  수정/삭제

      백수의 대열에 들어오신 것을 축하합니다!
      조만간 봐요.

  8. 경태씨 2007/09/25 21:23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 왔으니깐 전화해.

    전화번호는 저번꺼랑 같은거야 혹시 모르니깐 핫메일에 번호 남겨둘께

    • BlogIcon yuna 2007/10/21 16:15  수정/삭제

      음 여기에 남겼던 거로군.
      다음에 오면 꼭 보자 ㅠ.ㅠ;

  9. BlogIcon 남양 2007/06/04 02:19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흠흠...조용히 왔다 가셨더군요~~^^
    가까이 살면 오며가며 얼굴도 익히고 좋을텐데~!!
    근처에 오시걸랑 시원한거 마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