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a's life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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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성미 2010.07.04 12:13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 왔다. 지금은 춘천에 있어. 여기 오니깐 니홈피 들어올 수 있어 좋구나. 아마도 주말마다 춘천에 내려오지 않을까 싶다. 주중엔 구리에 얼굴 볼까? 010-6847-1871 울 엄마 핸펀.. 난 없어서리 문자남겨주!

    • yuna 2010.07.16 23:53 신고  수정/삭제

      언제까지 있어? 다음 주말에 춘천에서 볼까? ^0^

    • 박성미 2010.07.19 21:37 신고  수정/삭제

      이번주 수욜에 춘천간다.. 주말에 얼굴 볼 수 있겠다. 기다릴께.. 네 핸펀번호도 집에 놓고 와서리 연락할 길이 없다..머리에 저장된 번호가 이젠 하나도 없는 것 같다.

  2. 정인동 2010.02.12 11:08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복 열나 많이받으세요~ ㅋ

  3. Favicon of http://blog.naver.com/sadkaa BlogIcon kaa 2010.02.09 14:0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경 잘하고 가요. 어제 우연히 처음 들러서 포스팅을 잔뜩 읽고 갔어요. 사실 포스팅 중의 일부가 눈에 박혀서 제 일기에 쓰기까지 하는 실례까지 범했어요. 고양이들도 예쁘고, 식물들도 예쁘고, 그들을 기르는 마음이 너무 예쁘신 것 같아요. 앞으로도 종종 들를께요.

  4. chanyi 2009.12.24 00:27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리 크리스마스...찬이가...가까운곳 오면 맥주한잔하자.*^^*

    • Favicon of http://noyuna.tistory.com BlogIcon yuna 2009.12.29 11:25 신고  수정/삭제

      잘 지내지? 크리스마스는 잘 보냈어?
      연초에는 한번 볼 수 있을지 모르겠네.

  5. h 2009.11.01 21:58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www.hongahn.me의 주인장이랍니다.
    답글을 타고 방문했는데 메인의 저 일러스트가 너무나 많이 눈에 익은거에요. 제가 기억력이 정말 젬병이라 분명 방문했던 사이트가 맞는것 같은데 언제왔는지 기억이 안나는거 있죠. 분명 언젠가 제가 방문해서 답글도 달았을텐데 역시나 전 멍청해진것 같아요. 어흙.

    • yuna 2009.11.02 12:42 신고  수정/삭제

      바다... 말이죠?
      그게 십년도 더 된 거라 그럴 수도 있을 듯한데요.
      요즘 홍안님 블로그를 자주 가요.
      어쩌다 메언니님 블로그에서 링크 타고 들어갔는데 재밌어서요.
      :-)

  6. Favicon of http://blog.naver.com/klight13 BlogIcon Cypher0618 2009.08.31 18:53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버노프 씨의 '그라운드스웰'을 읽다가 어찌된 셈인지 여기까지 왔어요. 지금 뒤늦게 '검색 2.0...' 을 읽고 있는 것은 물론, yuna님 덕분에 OpenYourBook도 알게 되었구요.

    군 복무 시절에 끄적였던 메모나, 하찮은 리뷰 같은 글을 올리는 데만 블로그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그러고보니 전 미셸이었군요. 개안에 기여해주신 점 감사드릴 겸 인사 남깁니다.

  7. 김영미 2009.05.18 09:57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키키집사님 보내주신 메일 주소로 답장을 쓰니
    반송되어 왔네요.

    (메일내용 붙이기했어요)

    안녕하세요~

    예. 당뇨병 고양이들이 거의 없죠.

    케이스가 많으면 저도 그들 얘기도 듣고 해결방안을 모색해볼텐데. 거의 전무 하네요.





    키키의 경우는 당뇨 합병증으로 피부병이 온거였을까요?

    생각해보면 우리 나루도 당뇨병이라는걸 알기전에 몸에 거뭇거뭇한 점들이 손바닥만하게 퍼져있고 털이 빠졌어요.

    심하지않아 여드름의 일종이라 생각하고 넘겼었죠.





    우리 나루는 잘먹여서 당뇨병이 온것같진 않아요. 얘가 평소에도 날씬한 아이였거든요. 사료를 많이 먹지도 않았고요.





    그런데 작년에



    적혈구가 생성되지 않는 병(희귀한병이랍니다..) 때문에 3번의 수혈과

    면역억제제를 3개월 넘게 먹었거든요.



    당뇨병의 원인중에 호르몬관련 처방을 통해서도 걸린다 하더라고요.




    지금 w/d사료를 먹이면서 2주~ 한달마다 병원을 가서 뇨검사를 하는데

    아직도 뇨에 당이 나오고 있대요.

    당뇨가 먹으면 먹을수록 살이 쭉쭉 빠지는 병이라. 지금도 체구는 작고 말랐어요.





    외국논문 번역한걸 보니 고양이의 경우는 개,사람과 달리 몇년간 생식을 통해서 당뇨가 호전되거나

    낫게되는 경우가 현저하게 많다는걸 봤어요.

    그래서 생식을 시작할까도 고민중 입니다.



    제가 본글 키키에 대한 글이 2007년 말?쯤이었던것같은데.

    우선 키키가 아직도 잘지내고 있다니 정말 다행이고, 저도 마음이 놓입니다.



    ^^

    • Favicon of http://noyuna.tistory.com BlogIcon yuna 2009.05.23 03:22 신고  수정/삭제

      이상하네요. 그날 메일 잘 받았는데 ^^
      당뇨가 살이 빠지는 거군요? 어쩐지 키키는 되게 많이 먹는데도 그 이후로 살이 빠져서 지금은 홀쭉(뱃가죽이 철렁 늘어졌어요;;).
      저도 생식 먹였었는데 차지우 선생님이 생식 하지 말라고 그러더라고요. 그냥 wd 사료만 먹이라고...

  8. woodallen 2009.05.16 11:05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나님~ 스툴 색상 정해주세요. 사은품 스툴 색상은 임의배송이지만 이번에 스툴이 새로 제작 들어가거든요. 기왕이면 좋아하는 색으로 보내드리려구요. 저는 투 톤으로 하는게 예쁘더라구요. 하부는 어두운 색 상부는 밝은색 이렇게요.

    • Favicon of http://noyuna.tistory.com BlogIcon yuna 2009.05.16 22:02 신고  수정/삭제

      우왕 진짜 보내주시는군요!
      전 색 없는 쪽이 좋은데..
      아무거나 주셔도 고맙게 받겠습니다 꾸벅.으하하

  9. 김영미 2009.05.14 12:32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버 서핑중에 당뇨병 판정받은 고양이 키키얘기를 봤어요.

    저희 애도 몇달전에 당뇨병 판정을 받았고요, w/d 사료를 먹이고 있습니다. 아직 인슐린 투여까지는 안하고 혈당보조제로 경구용 알약을 투여하고 있어요.

    무엇보다 먼저 당뇨에 걸렸던 키키의 근황이 궁금하네요.


    mutesw00@nate.com 으로 메일좀 부탁드릴께요 ㅠㅠ

  10. 서창범 2008.12.24 11:58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가끔 웹써핑하면서 이곳 들리곤합니다. 뭐랄까 기분이 좋아져요. 구경온지 벌써 이년쯤 된거 같은데, (연말이고, 회산데 할일도 없고ㅋ) 이제야 안부인사 남겨요. 해피 할러데이스~!

    • Favicon of http://noyuna.tistory.com BlogIcon yuna 2008.12.28 17:39 신고  수정/삭제

      반가워요.
      기분이 좋아지신다니 다행이네요.
      행복한 2009년을 맞으시길!

  11. 엄마 2008.12.17 20:31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도 회사다니니? 잠많이 자고 밥잘해먹고건강에 힘써라. 할말은별로없고 그냥컴퓨터건드려보는건데 지독한병앓은덕인지아주바보가된것같다 건강해라 사랑한다,

    • Favicon of http://noyuna.tistory.com BlogIcon yuna 2008.12.28 17:37 신고  수정/삭제

      어 건강하려고 애쓰고 있어. 엄마
      2월까지 회사 다닐거 같아.
      설날에 맛있는거 사갈께. 히히히

  12. 박성미 2008.11.07 13:45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책 고맙다!!예쁘고 눈이 편한 사진들이 많아서 무리없이 읽어줄 수 있겠다 싶다..지유가 들어줄 지는 모르겠다. 아직도 요정놀이 공주놀이 빠져 사시느라 하루가 짧은 분이라..
    오랜만에 받는 책선물, 소중하게 간직할께!

    • Favicon of http://noyuna.tistory.com BlogIcon yuna 2008.11.09 18:48 신고  수정/삭제

      응. 흥미로운 얘기가 많은 책이지만 아직 지유한테 읽어주기엔 어렵지 않을까 싶어.
      (근데 난 어렸을 때 요정 놀이도 공주 놀이도 해본 기억이 없네. 왜그렇지 -_-;;)

  13. 정인동 2008.09.11 17:57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추석되세요~ ^^

  14. 박성미 2008.09.04 14:18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딸내미 책에다 무심결에 내이름을 쓰다가 화들짝 놀랐다.. 나를 흔적없이 지우고 숨만 조용히 쉬면서 여름을 보냈다. 무기력하게 아무 말도 글도 지껄여보지 못하고.
    요리를 이렇게 열심히 하다니 놀랍고 부럽다. 혹시 너도 레저로 요리를 즐기는지.. 내겐, 열정이 필요해!!

    • Favicon of http://noyuna.tistory.com BlogIcon yuna 2008.09.04 16:01 신고  수정/삭제

      레저는 무슨. 살아남으려는 거지.
      올해 목표가 살아남기.거든.
      요새 가끔 그생각이 나. 나 암사동으로 이사하고서 너한테 전화했던 날(넌 잊어버렸을지도).
      바로 엊그제 같은데 벌써 10년 가까이 돼가네 후훗.

  15. 정인동 2008.08.20 10:12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찾는다고 30분 걸렸네요~ ㅋ
    잘 지내고 계시죠?

    • Favicon of http://noyuna.tistory.com BlogIcon yuna 2008.08.21 22:41 신고  수정/삭제

      하하, 그래 어떻게 찾았어요?
      그냥저냥 입에 풀칠하고 잘 살고 있소.

  16. 엄마 2008.07.14 17:35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번엔 [엄마]까지만 쓸 간 이 생기더니 이번엔 방명록 칸 까지오는데 성공했다 . 그런데 할 말이 별로 없네.니 고양이 매실여매도 먹냐? 송암리 밭에 매실이 황금알처럼 아주탐스럽게 익었다. 한참있다 나가보면 누런 알들이 밭에 두 세개씩 떨어져있는게 얼마나 기분이 좋은지 몰라. 너도 와서 옥수수도 먹고 매실줏어다 고양이들줘 . 가지고 놀기라도 하게.

    • yuna 2008.07.19 00:47 신고  수정/삭제

      엄마 고양이가 매실을 먹을리가 -_-;;; 하하
      내일 가서 매실 좀 줏어다가 술 담궈야겠다!

  17. Favicon of http://blog.naver.com/happylake BlogIcon 미가엘 2008.06.21 10:01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나님 .. 안녕하세요 ^_^; 고양이 배변 훈련에 대한 검색에 유나님 블록이!! >ㅂ< 그래서 들려보았습니다.

    울고냥이는 아직 4개월이 못되었어요. 한창 이쁜 짓(?)을 할 나이라 요즘 매일매일 제가 부둥켜 안고 부비대고 있습니다.

    훈련에 스트레스가 많은 가 봐요. ㅠ_ㅠ 잘 되면 좋을텐데. 일단 좋은 정보 잘 얻구 갑니다. ^^

    • yuna 2008.06.25 22:22 신고  수정/삭제

      도움이 되었다면 너무 기쁘죠 ^0^
      블로그 가보니 우리 방울이 어렸을 적과 너무 비슷해서 놀랐어요. 후후

  18. 라이얀 2008.03.27 06:47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배울게 많이 있네요. 자주 들리렵니다 ^^

  19. 인동 2008.01.07 16:35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안반도 다녀오셨쎄요?

  20. 나그네 2008.01.02 04:05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찌어찌 여기까지 와서 우연히 보고갑니다~정말 잘 꾸미셨네요.알차게..
    2008년 좋은한해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