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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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2008/07/14 17:35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번엔 [엄마]까지만 쓸 간 이 생기더니 이번엔 방명록 칸 까지오는데 성공했다 . 그런데 할 말이 별로 없네.니 고양이 매실여매도 먹냐? 송암리 밭에 매실이 황금알처럼 아주탐스럽게 익었다. 한참있다 나가보면 누런 알들이 밭에 두 세개씩 떨어져있는게 얼마나 기분이 좋은지 몰라. 너도 와서 옥수수도 먹고 매실줏어다 고양이들줘 . 가지고 놀기라도 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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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가엘
2008/06/21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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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님 .. 안녕하세요 ^_^; 고양이 배변 훈련에 대한 검색에 유나님 블록이!! >ㅂ< 그래서 들려보았습니다.
울고냥이는 아직 4개월이 못되었어요. 한창 이쁜 짓(?)을 할 나이라 요즘 매일매일 제가 부둥켜 안고 부비대고 있습니다.
훈련에 스트레스가 많은 가 봐요. ㅠ_ㅠ 잘 되면 좋을텐데. 일단 좋은 정보 잘 얻구 갑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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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꾸 2007/10/13 15:22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요즘은 블로그 이동의 대세?
블로그를 너무 오랜만에 들어왔더니만.ㅎㅎ
집도 구하셨으니, 한숨돌리시고 저랑 수다좀 떨어주세요.^^
무얼 해야할지 모르는 백수군 한 명 살리는 셈 치시고.ㅋㅋㅋ
이제 저도 슬슬 '독립'이라는 단어의 압박이 밀려오는 시기에
접어 드는 것 같네요.
친구녀석이 우스갯소리(가 전혀 아니라 진담이였을)로 건넨
말에 정말 35살까지 집에 얹혀 산다는 건 끔찍하겠다는 생각이..
암튼 사설이 길었군요.
연락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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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
2007/06/04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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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흠흠...조용히 왔다 가셨더군요~~^^
가까이 살면 오며가며 얼굴도 익히고 좋을텐데~!!
근처에 오시걸랑 시원한거 마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