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a's lifelog


집에서 일한다는 핑계를 대고는 맥주만 벌컥벌컥 들이킨다.
달팽이놈, 뚜껑 밑에서 답답해하길래 열어주었더니 나가지는 못하고 빙빙 돌기만 한다.
바보같은 놈, 야망을 가져보란 말이다아! 으헤헤헷

사악한 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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