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a's lifelog


유흥

잡글.blarrr 2004.06.05 05:09

그래. 난 사람들을 만나 술먹고 노는 것을 원체 좋아한다.
그러나 오늘은 무리했다.
거의 십년 만에, 새벽 다섯시까지 노는 쾌거를 기록.
아이, 반가운 얼굴들.
시들지 않는 논쟁.
올라가는 택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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